(요조도 좋지만 역시나 좋아하는 한희정 여사도 나와주셨다. >_<)
(맥에서 m2ts -일명 ts,tp- 파일을 일정 구간 trimming 하려니 마땅한 툴이 없어 모 프로그램의 평가판으로 인코딩한 관계로 화면이 저질스러운 점 양해 바래요;;)
몸살로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집에 오자마자 침대에 뻗어 일어난 시각 5시...
그나마 나아진 몸을 추스리며 비타민 한알과 물을 먹으니 좀 나아졌나?
하는 생각에 다시 컴터로 자연스레 다가가 웹서핑을 하고 있는 나!
요조가 음악여행 라라라에 나왔다는 기사가 있다.
난 인디 여성 아티스트중에서 요조가 제일 좋다. 그냥 좋다.
목소리도 좋고 외모도 봐줄만 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뭐랄까...
남들이 싸구려 커피를 부른 모 아티스트를 좋아하는 이유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달까?
암튼 모 트래커에서 다운받아 어느새 보고 있는 나.
김창완 아저씨의 진행 스타일은 여전한거 같다.
(개인적으로 이런 음악프로 MC는 음악에는 조예가 있지만, 음악계 아티스트는 아닌 사람이었으면 한다. 출연 아티스트들이 선배라는 이유로 괜히 주눅들지 않게...) ........... 맘에 안든다
오랜만에 방송에서 봐서일까? 요조의 아름다움이 빛이 났다.
특히 눈꺼풀 위의 아이쉐도우 라고 해야 하나? 정확한 화장법의 명칭은 모르지만
약간의 브라운 펄 느낌이 참 잘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요조의 노래중에서는 'My name is Yozoh' 와 'Nostalgia' 를 가장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커스틱 세션의 '에구구구' 나 '꽃' 도 새로운 느낌이었다.
암튼 이렇게 보고 나니 그냥 버려둔 블로그가 불쌍해 스샷 몇장과 함께 끄적이는 나...
슬슬 샤워를 하고 다시 도서관으로 가볼까..? 빗줄기는 여전하구나

















